넥써쓰 AI 메타버스 플랫폼 스테이지 크리에이터 모집 및 카카오-삼성전자 해커톤 개최
최근 국내 기업과 정부 기관이 주도하는 기술 분야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넥써쓰(대표 장현국)가 개발한 AI 메타버스 플랫폼 '스테이지(STAGE)'는 창작 진입 장벽을 낮춘 독특한 접근법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카카오와 삼성전자는 함께 협력해 K-디지털 트레이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성공적인 해커톤 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넥써쓰가 개발한 AI 메타버스 플랫폼 스테이지는 기존에 단일 AI 캐릭터와의 대화가 주를 이루던 챗 서비스를 넘어 여러 캐릭터가 상호작용하며 세계관을 형성하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합니다. 이용자는 배경 설정, 등장인물, 주요 사건 등 간단한 아이디어를 입력하기만 하면 AI가 해당 설정을 바탕으로 캐릭터의 성격과 말투, 인물 간 관계 및 장소별 이벤트를 자동으로 구성해줍니다. 이를 통해 코딩이나 복잡한 설정이 필요 없이 누구나 손쉽게 자신만의 세계관을 만들 수 있습니다.
특히 스테이지는 '스테이지 스토어(STAGE Store)'를 도입하여 팬덤 운영과 콘텐츠 유통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용자가 직접 제작한 세계관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다른 창작자의 세계관도 경험하고 상호작용하며 확장하는 개방형 생태계를 지향합니다. 이를 통해 스테이지는 누구나 무엇이든 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넥써쓰의 장현국 대표는 메타버스에 대해 "현실의 나와 닮은 작은 아바타에 한정되지 않는다"며, 이용자가 다양한 정체성을 경험하고 세계관을 만들어가는 것이 진정한 의미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창작자들이 AI와 상호작용하며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고 확장하는 과정에서 무한한 가능성을 찾을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다른 한편으로 카카오(대표 여민수)는 삼성전자(대표 한종희)와의 협력 하에 K-디지털 트레이닝 프로그램 교육생 중 선발된 12개 팀이 참가한 AI 해커톤을 개최했습니다. 경찰청, 법무부, 성평등가족부 등 정부 부처 관계자가 참여해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실제적이고 실용적인 솔루션을 도출하는 데 집중하였습니다.
특히 해상 조난 발생 시 통신이 두절된 상황에서 AI가 사고 현장을 분석하고 구조 활동을 돕는 서비스를 구현한 '골든타임' 팀이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카카오와 삼성전사의 대표이사 상은 민원 접수 및 처리를 효율적으로 돕는 솔루션을 제시한 팀들에게 수여되었습니다.
이번 해커톤 행사는 민간 기업이 주도하는 교육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되며, 앞으로 실전형 프로젝트와 협업을 통해 실무 경험을 강화하고 AI 인재를 양성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카카오 지속가능경영 총괄리더 권대열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더욱 발전된 협력과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넥써쓰의 스테이지 플랫폼 및 카카오-삼성전자 해커톤 행사는 국내 기술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노력 중 중요한 성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단순한 코딩 교육에서 나아가 실제 프로젝트와 협업을 통해 실무 경험을 강화하고 AI 인재를 양성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넥써쓰의 스테이지 플랫폼은 누구나 무엇이든 될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줄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메타버스 생태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됩니다.